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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3 11:11
김민석-불친절신고
 글쓴이 : 관리자 (124.♡.144.94)
조회 : 1,255  
김민석 18-04-21 23:46
 118.39.244.31 답변 수정 삭제  
* 2018. 4. 20.(금) 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함양으로 가는 막차(9시30분 출발)를 운행한 버스기사에 대해서 너무 불쾌감이 있어서 하루가 지난 일이지만 글을 올립니다.

 운행회사 및 차량번호는 당시 바쁜 일이 있어서 기억을 하지못하지만 오늘 생각해보니 피해자가 느낄 모욕감과 그리고 진주시 여객서비스에 있어 가만이 있을 수만은 없는 일 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 버스기사는 출발부터 봉곡동터미널에 갈때까지 그리고 국도 3호선에서 2차례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기사가 휴대폰으로 사적인 대화(노래방 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함)를 승객이 10명 이상 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목소리로 함은 물론, 심지어 어떤 아주머니께서 표를 구매 못하고 현금을 지불하려고 하니 너무 심하게 화를 냈습니다. 그 상황에서 놀라서 잠을 깬 후부터 그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5만원밖에 없었던지 잔돈을 찾아와 차비 정도의 금액을 기사에게 주면서 너무 기분나빳던 아주머니가 그것도 조용하게  아무리 그래도 말을 그렇게 하냐고 하니, 기사가 하는말이 "야이 씨X년아 왜 그러게 표안가져 왔냐고, 어디서 재수없게 지X하냐"면서 "꺼져 씨X년아"라고 하면서 문을 닫아버리 더군요. 그렇게 문이 강제로 닫혔고, 당시에 버스에 타고 있던사람들은 어안이 벙벙해진상태로 눈치만 볼 뿐이었습니다.

 그후 기사는 끝내지 않고 버스안에 사람들이 다들리게 미치년이 화나게 만드니 뭐니하면서 혼잣말을 하는데 저는 부모님과 함께 병원갔다가 오는 길인데 너무 민망하고 화가나서, 휴대폰으로 그상황을 촬영은 해두었으나 차마 공개할 경우 그기사 인생과 파장이 너무 클것 같아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게시판이든 어디든 그 기사의 공개 사과를 듣고싶습니다. 

 정말 요즘 세상에 있을 수도 없고 말도안되는 상황이 벌어져 버스안에 탔던 사람들도 어의가 없어서 나갈때 아무도 인사를 안하고 버스에 내려서 나가더군요.

 진주시 여객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버스관계자 분들께서는 당시 배차정보를 확인해서 당시 운전기사(작은키에 안경쓰신 기사입니다.)에게 당시 내용을 확인하고 필히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관리자 18-04-23 11:16
 124.♡.144.94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여객사로 통보했습니다.
해당여객사에서 답변이 오면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