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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08 11:24
김수미-기사님 불친절
 글쓴이 : 관리자 (124.♡.144.94)
조회 : 84  
김수미 19-03-07 17:05
 39.7.59.93 답변 수정 삭제  
* 진주발 홍계도착 기사님 불친절
진주에서 출발해서 홍계로 가는 오후 3시 30분 영화여객 5752을 탔습니다.
그 차는 대부분 어르신들께서 많이 타시는 버스입니다.
오늘도 버스에 어르신들께서 많이 타셨는데 기사님께서 출발 시간도 안지키셨을 뿐더러 운전도 험하게 하시고, 운전하는 내내 미리 나와서 내릴 곳을 말씀하라고 하셨습니다.
운전을 너무 험하게 하셔서 이어폰을 끼고있어서 그 안내방송을 못들었지만 제가 내릴 곳에서 내리기위해서 뒷자석에서 앞으로 나갔습니다.
기사님께서 흘깃 보시고는 세워주실 듯 브레이크를 밟으시길래 나가면 위험하겠다 싶어서 그자리에 멈춰섰더니 그대로 속도를 내시는 겁니다.
그래서 세워달라고 하자 정류장 지났잖아요 하시면서 화를 내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처음 이 곳에 왔나보다 하면서 한번만 봐달라고 여러번 말씀드리자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정류장 지난 것은 제 잘못이나 분명 목적지 한참 전에 제가 나오는 것을 보셨음에도 멈추실려다가 속력을 그렇게 내셨으면서 정류장 조금 지났다고 화내시는 것은 기사님께서 버스기사라는 직업을 왜 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기사님들은 어르신들께서 걸어나오시면 다치실까봐 버스가 정차하면 움직이라고 하시면서 화내시는데 영화여객 5752 이 기사님은 안나오면 버스 안세운답니다.
매번 버스 탈 때마다 기사님들 화나면 눈치보면서 기분 맞춰드려야 합니까, 기사님? 운행하시는 내내 그렇게 화내시고 난폭운전 하실거면 운전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관리자 19-03-08 11:28
 124.♡.144.94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운수회사에 고객님의 민원 통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