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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9 08:50
김은정-기사 불친절
 글쓴이 : 관리자 (124.♡.144.94)
조회 : 68  
김은정 19-09-08 15:43
 124.153.154.76 답변 수정 삭제  
9월8일 오늘 진교에서 진주로 오는 2시20분 버스탔던 사람인데요.
운전기사의 싸가지 없는 말투때문에 기분이 나빠 전화로 말하려다 모든 사람이 보라고 여기에다 적습니다. 기사님 아무리 일하는데 짜증나도 죄없는 손님한테 시비는 걸지 맙시다!?
터미널까지 오는 노선에 중간 정류소가 있으면 원칙대로 그냥 닥치고 정차하면 됩니다! 내리실분~혼자 말하고 대답없다고 정차안하거나 저는 이어폰듣다 못들어서 내릴때가 된것같아 내리려는데 대답안했다고 벙이리냐?는 말을 듣고는 기분이 상당히 나빴는데요.  욕나오는 참았네요.그 순간 제가 욕했으면 지x같은 성격에 운전 난폭하게 하실까봐...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불편을 겪을테니까요.
기사님 불친절 글은 제가 당한것 말고도 상당히 많은 글이 있네요? 해당 업체 전화해서 서비스교육시킨다는 답변글도 있는데 진짜 교육을 시키는지도 모르겠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19-09-09 08:53
 124.♡.144.94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기사님의 불친절은 해당 운수회사로 통보하여 시정지도 합니다.
고객님께서 직접 해당 운수회사로 연락 하셔도 됩니다.
다음부터 이런 일이 없도록 불친절교육 시키도록 전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