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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양시외버스터미널 매표소에서 안 쪽에 쓰레기 통이 있길래 쓰레기 버리러 잠시 안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매표소 옆에 앉아 있던 직원 같은 아저씨가 거기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하면서 사람을 무안하게 하면서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쓰레기 버리러 갔다고 하니까 쓰레기는 밖에 버리라고 사람 많은 데서 큰 소리로  짜증을 냈습니다.
안 쪽은 들어 갈 수 없다는 말도 없었고 그 좁은 공간에 쓰레기 통은 눈에 보이는 곳에 놓아져있었습니다.
매표소에서 차를 기다리는 입장으로 손에 쓰레기가 있으면 눈에 보이는 쓰레기 통에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근데 굳이 그렇게 사람 민망하게 할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들어가면 안 되는 곳이면 애초에 들어가지 말라고 적어 놓을 수도 있는데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
그 직원분이 사람 많은 데서 큰 소리로 뭐라하시는 덕에 쪽팔림 제대로 당하고 불쾌했습니다.


관리자 19-10-07 09:39
 124.♡.144.21  
진주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양터미널 매표소는 저희가 관리하는 곳이 아닙니다.
시청교통과에 신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