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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9 09:32
김태곤-예매표 이중발권으로 불편사항 개선
 글쓴이 : 관리자 (124.♡.144.94)
조회 : 944  
김태곤 18-04-08 21:12
 119.♡.181.213  
아~ 어머님 말씀을 듣고 화가나서 오늘 가입하게 되네요...

어머님이 친구분들 만나신다고 어제 진주를 가셨다가 오늘 돌아오실 18:20분쯤

거창직행차표를 미리 끊으셨고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돌아오는 거창행 버스를

조금 늦게 타게 되셨는데 좌석이 없으셨다는 것입니다.(황당하셨겠죠?)

연세도 있으신데 서서 한시간 거리를 가라는것도 아니고 조금 늦게 타는 승객이 있다고

다른 분을 받아 버리면 어쩌라는건지... 조금 늦게 오는 승객분들은 어쩌라는건지...

이럴꺼면 차표를 미리 끊을 필요가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빈자리가 있다고 엄연히 주인이 있는 자리인데...  빈자리를 그런 식으로 채우셔야 했는지..

어머님 보다 더 늦게 오신분도 미리 표를 끊으셨는데 이미 그자리에 누군가가 계셧다고 합니다.

그분은 미리 앉으신분을 앞으로 보내시고(기사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셨겠지요?)

그자리에 앉으셨고 어머님은 기사님 옆자리 작은 의자에 앉아 오셨다고 합니다.

이미 돈을 지불하고 표를 끊은 자리인데 누군가를 더 받어버리면 이건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만약 40명 정원이면 42명을 받은거고 혹시나 사고가 나면 그 두명은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실수도 있습니다.

이 일로 문제를 삼을려고 이러는건 아닙니다.

다만 앞으로 이런일이 없었음 하는 그런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부디 관계자 분들이 이글을 보시고 앞으로 절대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면...

관리자 18-04-09 09:32
 124.♡.144.94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여객사에 통보 하였습니다. 추후에 이런일이 없도록 확인하신다고 하십니다.